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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4 : 블랙 플래그 플레이 후기 플3 게임 중에 가장 플레이 시간이 길었던 어쌔신 크리드4: 블랙 플래그. 상당히 많은 기대를 했기에 원래 계획에 있던 와치독 보다 먼저하게 되었다. 20시간 정도 플레이, 엔딩을 본 입장에서 솔직한 느낌을 몇글자 적어 보겠다. - 플레임 드랍 누가 나와 같이 플3으로 어쌔신 크리드4: 블랙 플래그를 하겠냐만... PC로 하겠지! 그래도 나와 같이 플3으로 해야된다면 살짝 말리고 싶다. 멋진 배경과 주인공(이름 까먹음)이 뚝뚝 끊기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ㅜㅜ 그 당시 기계의 한계라 생각하고 넘어가고 싶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다. - 전투 내가 자주 암살 실패 및 적에게 발각되어 전투에 많이 임하게 되었다. 반격, 방어 풀기 있다. 그런데 안된다. 물론 내가 타이밍에 맞춰 키 버튼을 누르..
데드 라이징2 플레이 후기(현재 진행 중) 분명 유튜브로 봤을땐 쉽게 쉽게 하던데 나에겐 불가능한 일이었다. 길 가는 좀비에게 물려 반피 되기... 좀비에게 조합 무기 써서 보스몹?! 들에게 두들러 맞기... 등등 데드 라이징 2를 이렇게 많이 죽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현재 10시간 장도 플레이 했는데 막보스 인 것 같은데 구조물에 올라 갈 수가 없다. 왜지? 어떻게 잡으라는 건지.... 욕만 한사발 했네... 결국 오늘 엔딩 보기로한 나의 목표는 좌절ㅜㅜ 내일 막보스 잡고 엔딩 보자. 쉽게 볼 수 있을것 같진 않지만...
헤븐리 소드 플레이 후기 이틀 동안 10시간 플레이 한 결과 결국 엔딩을 보았다. 지옥 모드가 있다고 하는데 쳐다보기도 싫어 빠르게 종료하였다. 오래 전에 출시한 게임 치곤 꽤 괜찮은 그래픽, 타격감 나름 첫째날만! 만족하였다. 둘째날 엔딩을 보겠다는 굳은 의지로 플레이 시작! 중간에 패드를 던질뻔한 지옥이 펼쳐졌다. 내 실력이 형편없어서 어려운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왜 투사체까지 패드를 움직여 조종을 해야하는 거요! 게임 플레이 중 필요할 수 있다고 칩시다. 그런데 투사체로 패드 움직이는 장인 만드실 생각인가 게임 전체 플레이에서 왜 이리 많이 나오는 건지! 그래! 나오는 거야 이해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좀 쉽게라도 만들던가! 적 투석기를 무려 네 번을 맞춰야 하며 마지막 과녁?은 왜 오브젝트 사이에 있어서 판정도 드럽고..
고전 게임(플스3)을 스트리밍 하는 이유 어느날 학교 주변에 이상한 가게들이 생겨나기 시작하고 코찔찔들은 그 가게들로 삼삼오오 몰려갔다. 나 역시도 그 코찔찔이 중 한명이었다. 눈 앞에 펼쳐진 가게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거대한 티비, 그 앞에 놓여져 있는 콘솔 게임기! 게임기, 팩을 구매, 대여 할 수 있는 고런 가게였다. 물론 얼마의 돈을 주면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그 당시 용돈이 많지 않아 몇 분 하고 게임하는 친구들의 모습과 플레이를 어깨 넘어 구경했던 기억이 난다. 그쯤 플스2를 만나게 되었다. 무척이나 가지고 싶었다. 게임기에 팩을 꽂는다. -> 게임을 한다. 이게 당연했다. 그런게 이게 왠걸! CD를 넣다니! 그래픽은 뭐여!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당연히 부모님께 사달라고 하였지만 상당히 고가였기에 단칼에 거절! 대신 조금 많이 ..
시청자 수 5명 최고 기록 달성! 당연히 아무도 봐주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 당연한 생각으로 한달 정도 게임 스트리밍을 하였다. 말이 한달이지 방송 시간, 날짜도 내맘대로 였다. 당연히 시청자 수는 0명... 그래도 게임을 하고 싶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내가 어떤 게임을 했는지 기록(동영상)을 남기고 싶었다.그렇기에 트위치에서 방송을 키게 되었다. 2021년 첫 목표는! 내 스스로 정한 방송 시간을 꼭 지키는 것이다. 물론 이 글을 쓰고 있는 오늘도 약속은 지키지 못하였다. 내일 부턴 꼭 지키리라! 2월 2일. 방송 재개 2일 만에 처음으로! 시청자 수 5명 최고 기록 달성! 물론 2:40 이후에는 제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이지만 ㅜㅜ잠시나마 5분씩 이나 나의 방송을 시청 해주었다는 것에 대단히 감사하며 놀랍다. 조금씩이지만 성..